명예의 전당
사람과 자연이 만나는 길, 생태·역사·문화가 어우러진 문화순례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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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과 자연이 만나는 길, 생태·역사·문화가 어우러진 문화순례길

이선숙 님 (원주시) 6회완보

2022. 04. ~ 2022. 05.

원주 가까이에 걷기 좋은 길이 있어서행복한 힐링 걷기 하고 있습니다.감사드립니다.

이선숙 님 (원주시) 6회완보
2022. 04. ~ 2022. 05.
원주 가까이에 걷기 좋은 길이 있어서행복한 힐링 걷기 하고 있습니다.감사드립니다.

엄병국, 이종복, 홍종빈 님 (원주시)

2021. 11. 20. ~ 2022. 05. 14.

 엄병국님 : 원주를 품은 치악산둘레길!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. 이종복님 : 역사의 숨결이 넘치는 치악산둘레길을 코스마다 걸...

엄병국, 이종복, 홍종빈 님 (원주시)
2021. 11. 20. ~ 2022. 05. 14.
 엄병국님 : 원주를 품은 치악산둘레길!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. 이종복님 : 역사의 숨결이 넘치는 치악산둘레길을 코스마다 걸...

이환수 님 (서울시)

2021. 11. 04. ~ 2022. 05. 11.

모든 코스에 관리가 잘되어 있어서 걷기에 편했으며특히 10코스 아흔아홉골길은 산속 숲길이 명품이었습니다.

이환수 님 (서울시)
2021. 11. 04. ~ 2022. 05. 11.
모든 코스에 관리가 잘되어 있어서 걷기에 편했으며특히 10코스 아흔아홉골길은 산속 숲길이 명품이었습니다.

채수일 님 (서울시)

2021. 11. 04. ~ 2022. 05. 11.

너무 아름답고 잘 가꾸어져 행복했습니다.길 만드느라 애쓰셨습니다.감사합니다. 

채수일 님 (서울시)
2021. 11. 04. ~ 2022. 05. 11.
너무 아름답고 잘 가꾸어져 행복했습니다.길 만드느라 애쓰셨습니다.감사합니다. 

조성권 님 (성남시)

2022. 02. 21. ~ 2022. 05. 09.

좋은 길 걷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
조성권 님 (성남시)
2022. 02. 21. ~ 2022. 05. 09.
좋은 길 걷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
윤택상 님 (원주시)

2022. 01. 16. ~ 2022. 04. 17.

항상 즐겁게 걷습니다.

윤택상 님 (원주시)
2022. 01. 16. ~ 2022. 04. 17.
항상 즐겁게 걷습니다.

김연중 님 (안양시)

2021. 06. 01. ~ 2022. 05. 01.

좋은 길 걷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
김연중 님 (안양시)
2021. 06. 01. ~ 2022. 05. 01.
좋은 길 걷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
안수철 님 (시애틀)

2022. 04. 23. ~ 2022. 05. 02.

이번 방문 중에 "치악산둘레길"을 알게 되었고, 완주를 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.좀 당황스러운 곳도 있었지만 보편적으로 안내와 T...

안수철 님 (시애틀)
2022. 04. 23. ~ 2022. 05. 02.
이번 방문 중에 "치악산둘레길"을 알게 되었고, 완주를 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.좀 당황스러운 곳도 있었지만 보편적으로 안내와 T...

임극규 님 (원주시)

2022. 02. 19. ~ 2022. 04. 30.

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다.

임극규 님 (원주시)
2022. 02. 19. ~ 2022. 04. 30.
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다.

신현정 님 (원주시)

2022. 02. 19. ~ 2022. 04. 30.

같이 동행 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.

신현정 님 (원주시)
2022. 02. 19. ~ 2022. 04. 30.
같이 동행 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.

이상현 님 (원주시)

2022. 02. 01. ~ 2022. 04. 24.

임도는 지루함 감을 느꼈으나산길 조성은 공기가 맑고 너무 좋았습니다.

이상현 님 (원주시)
2022. 02. 01. ~ 2022. 04. 24.
임도는 지루함 감을 느꼈으나산길 조성은 공기가 맑고 너무 좋았습니다.

김철기 님 (원주시)

2021. 12. 19. ~ 2022. 04. 27.

치악산둘레길은 아침, 저녁 산책 코스로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.

김철기 님 (원주시)
2021. 12. 19. ~ 2022. 04. 27.
치악산둘레길은 아침, 저녁 산책 코스로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.